은퇴 계산기
은퇴 후 생활비와 받을 연금을 넣으면 은퇴 후 매달 얼마가 모자라는지, 그 부족분을 채우려면 은퇴까지 얼마를 모아야 하고 매달 얼마씩 저축해야 하는지 3단계로 계산합니다. 연금은 세금과 건강보험료를 뺀 실수령액으로 따지고, 물가 상승까지 반영합니다.
2026년 기준
입력
1단계 은퇴 후 생활비
300만원 · 지금 물가로 넣으면 물가 상승은 계산기가 반영합니다
2단계 받을 연금
국민연금
낸 기간 + 은퇴까지 낼 기간
350만원 · 오늘 돈 기준
추정 국민연금 월 1,104,420원 · 65세부터
400만원 · 없으면 0
240만원 · 없으면 0
3단계 지금까지 모은 노후자금
1억원 · 예금 · 투자 등. 위 연금 계좌에 든 돈은 빼고
가정 바꾸기 — 물가 · 수익률 · 재산펼치기접기
2억원 · 주택 공시가격의 약 60% · 재산세 고지서
65세부터 매달 (오늘 돈 기준)
142만원 부족
생활비 월 300만원 − 연금 실수령 월 158만원
- ① 생활비월 300만원
- ② 연금 실수령월 158만원
- ③ 매달 모을 돈월 245만원
연금 실수령 내역 — 세금 · 건강보험료 (65세, 월)
- 국민연금65세부터
- 1,104,420원
- 퇴직연금(IRP) · 연금저축
- 533,333원
- 세금
- 53,730원
- 건강보험료자녀 등의 피부양자로 등록할 때
- 0원
- 실수령액
- 1,584,023원
은퇴까지 준비할 돈
- 필요 노후자금 (60세 시점)오늘 돈으로 5억 3,771만원
- 7억 7,877만원
- 모아 둔 돈이 은퇴 때 불어난 금액
- 1억 8,009만원
- 더 모아야 할 돈오늘 돈으로 4억 1,337만원
- 5억 9,868만원
- 은퇴까지 15년간 매달
- 2,447,001원
부족분을 줄이는 다음 단계
월 금액은 오늘 돈 기준. IRP · 연금저축은 세액공제 받은 납입금으로 계산했습니다(퇴직금 재원이면 세금이 더 적습니다).
입력값이 담긴 링크라 받은 사람도 같은 결과를 봅니다.
계산 방법
세 단계로 계산합니다. 각 단계는 이 사이트의 다른 계산기와 같은 함수를 씁니다.
- ① 생활비 — 은퇴 후 매달 쓸 돈을 오늘 물가로 넣습니다. 계산기가 물가상승률만큼 해마다 키웁니다.
- ② 연금 실수령액 — 국민연금(모르면 가입 기간 · 평균 소득으로 추정) · 퇴직연금(IRP) · 연금저축에서 연금소득세와 건강보험료를 빼 나이별 실수령액을 구합니다(은퇴 후 실수령액 계산기와 같은 계산).
- ③ 모을 돈 — 해마다 «생활비 − 실수령액» 부족분을 은퇴 시점 가치로 할인해 더한 것이 필요 노후자금입니다(노후 필요자금 계산기와 같은 계산). 여기서 지금 모은 돈이 은퇴 때까지 불어난 금액을 빼고, 남는 금액을 은퇴까지 매달 같은 금액씩 모을 때의 월 저축액을 구합니다.
- 소득 공백기: 은퇴 나이와 국민연금 받는 나이가 다르면 그 사이에는 사적연금만 들어옵니다. 계산기는 나이마다 따로 계산해 이 구간의 부족분을 빠짐없이 넣습니다.
- IRP · 연금저축 세금은 세액공제 받은 납입금으로 보고 나이별 연금소득세를 매깁니다. 퇴직금을 IRP로 옮긴 돈이면 세금이 더 적으니 은퇴 후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재원을 «퇴직금»으로 골라 보세요.
- 건강보험료는 국민연금 · 재산으로 피부양자 요건을 따지고, 넘으면 지역가입자 보험료를 뺍니다. IRP · 연금저축은 건강보험료에 들어가지 않습니다.
계산 예시
예시 1. 45세, 60세 은퇴, 생활비 월 300만원
국민연금 가입 30년 · 평균 월소득 350만원(추정 월 1,104,420원, 65세부터), IRP 연 400만원 · 연금저축 연 240만원(60세부터), 모아 둔 돈 1억원. 물가 2.5%, 수익률 은퇴 전 4% · 은퇴 후 3%.
- 65세부터 연금 실수령 월 158만원 → 생활비 대비 142만원 부족
- 60~64세는 사적연금만 들어와 실수령 월 50만원
- 필요 노후자금(60세 시점) 7억 7,877만원 − 1억원이 불어난 1억 8,009만원 = 더 모을 돈 5억 9,868만원
- 은퇴까지 15년간 매달 2,447,001원
예시 2. 같은 사람이 65세까지 일하면
- 은퇴와 국민연금 시작이 겹쳐 소득 공백기가 없어지고, 모으는 기간은 5년 늘고 쓰는 기간은 5년 줄어듭니다.
- 필요 노후자금(65세 시점) 6억 5,379만원, 더 모을 돈 4억 3,468만원
- 매달 저축액 2,447,001원 → 1,194,701원
예시 3. 35세, 생활비 월 250만원, 국민연금만
- 국민연금 가입 30년 · 평균 월소득 400만원, 사적연금 없음, 모아 둔 돈 2,000만원. 60세 은퇴.
- 국민연금 추정 월 1,157,700원(65세부터), 그때 실수령 월 113만원 → 137만원 부족
- 더 모을 돈 9억 2,374만원(오늘 돈 4억 9,826만원) → 25년간 매달 1,815,360원
- 일찍 시작하면 같은 부족분도 월 저축액이 크게 줄어듭니다. 복리로 불어나는 기간이 길기 때문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은퇴 후 생활비는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?
지금 생활비에서 은퇴 후 줄어드는 지출(출퇴근 · 자녀 교육 · 대출 상환)과 늘어나는 지출(의료비 · 여가)을 따져 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 국민연금연구원 국민노후보장패널조사는 부부 기준 «적정 노후 생활비»를 월 300만원 안팎으로 발표해 왔습니다. 생활비는 오늘 물가로 넣으면 계산기가 물가 상승을 반영합니다.
Q.국민연금 예상액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?
«소득으로 추정»을 고르고 총 가입 기간과 평균 월소득을 넣으면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 계산기와 같은 방식으로 추정합니다. 가장 정확한 금액은 국민연금공단 «내 연금 알아보기»에서 지금까지의 납부 기록으로 볼 수 있으니, 그 금액을 알면 «예상액을 알아요»에 넣으세요.
Q.왜 연금 «실수령액»으로 계산하나요?
연금 전액을 생활비로 쓸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. 국민연금에는 소득세가, IRP · 연금저축에는 연금소득세가 붙고, 국민연금이 많거나 재산이 있으면 피부양자 자격을 잃어 건강보험료를 냅니다. 세전 연금으로 계산하면 부족분을 적게 잡게 됩니다.
Q.지금 모은 돈에는 무엇을 넣나요?
은퇴 후 생활비로 쓸 예금 · 적금 · 투자 자산을 넣습니다. IRP · 연금저축에 든 돈은 «연 수령액»으로 이미 연금에 넣었으니 여기서는 빼야 두 번 세지 않습니다. 살고 있는 집은 팔지 않는 한 넣지 않는 것이 보수적입니다.
Q.수익률은 몇 %로 넣어야 하나요?
은퇴 전에는 주식 비중이 높아 수익률을 조금 높게, 은퇴 후에는 안정적으로 굴려 낮게 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 기본값은 은퇴 전 4% · 은퇴 후 3% · 물가 2.5%입니다. 수익률을 1%p만 바꿔도 필요 금액이 크게 달라지니 «가정 바꾸기»에서 여러 값으로 비교해 보세요.
Q.매달 저축액이 너무 크게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?
은퇴를 몇 년 늦추거나(모으는 기간은 늘고 쓰는 기간은 줄어듭니다), 생활비를 조금 낮추거나, 국민연금을 늦게 받아 연금액을 늘리는 방법이 있습니다. 같은 돈을 모아도 연금저축 · IRP는 세액공제를, ISA는 비과세를 받으니 세금 혜택이 있는 계좌부터 채우는 것도 방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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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준 · 출처 · 유의사항
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법령 · 고시 값으로 계산합니다.
공식 계산기가 없어 법령 · 고시의 산식으로 계산한 시뮬레이션입니다. 검증: 공식 대조한 국민연금 · 건강보험료 계산과 검증된 노후자금 · 실수령액 산식을 엮은 시뮬레이션 — 구성 함수로 독립 재계산 6건, 월 적립액 닫힌 식을 달별 적립 재계산 5건과 대조 (2026.10.12)
계산 결과는 입력값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시뮬레이션이며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. 특정 금융상품의 가입 · 해지를 권유하지 않으며, 중요한 결정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. 물가 · 수익률은 가정값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국민연금 추정액은 실제 납부 기록과 다를 수 있습니다.